토요일이라 귀찮아하며 조깅을 갔다. 평소완 달리 조금 더 들어갔다.

그리고 평소와는 달리 바로 숙소를 지나쳐 그 까페로 갔다.

또렷한 그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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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4, ubud  (3) 2018.04.11

  • 2018.05.02 22:58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03 10:4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minsui1.tistory.com BlogIcon 우키키키12 2018.12.28 14:49 신고

    우봇 멋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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