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2018.08.16 15:47 신고

    노마드 디자이너 라는 단어가 너무 신선하게 들렸어요. 하노이 경유해서 방콕으로 가는데 포스팅 한 자료들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글자 하나하나 글자 낱말의 배열과 사진에서 느껴지는 포토그래퍼의 정서까지 참 좋았어요. 그래서 글을 안남길수가 없었어요. 지금도 해외에 계신가요? 교류하고 싶어요. 설사 평생중에 스쳐갈만한 인연이 없다고 해도 마음으로 느낌으로 벗이 되고 싶네요. "노마드 디지어너 (이름을 몰라서)" 님이 밟았던 과거의 흔적의 (한)켠 들을 겹치게 걸으며 썼던 포스팅에 공감의 기쁨을 누려 보겠습니다. 궁금한 것 있으면 막 물어보고 싶은데 카톡 해도 될까요? leo0628 입니다

    • Favicon of https://journeyinggg.tistory.com BlogIcon 여행중 2018.08.17 12:13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무언가를 알려드릴만큼 아는게 아니어서요. 그래도 제가 아는선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카톡은 조금 부담스럽고.. k.journeyyy@gmail.com 여기 메일로 말씀주시면 아는선에서 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8.12 21:40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17 11:54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12 21:28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12 21:29

      비밀댓글입니다

  • 2017.11.06 17:4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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